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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왕의 계보와 기간별 세계정세 ( 통일전 )

신라의 시작 박혁거세 이쯤에서 다시 보는 신라왕의 계보.. !! 최초 신라의 시작은 박혁거세로 때로 올라가야 할텐데요.. 사실 신화에 가까운 박력거세의 재위 기간은 BC 54 ~ AD.4 년으로 추정됩니다. 당시 중국은 유방의 세운 한나라가 있었구요 서양에서는 예수님이 로마에서 활동하시던 시기였습니다. 박혁거세 시대이후 신라에서는 왕이라는 단어가 없었고 차차웅, 이사금 등으로 불리며 16대에 걸처 353년이 흘러 갑니다. ( 박헉거세- 남해 차차중, 유리 이사금, 탈해 이사금, 지마 이사금, 아달라 이사금 벌휴 이사금, 내해 이사금, 조분 이사금, 첨해 이사금, 미추 이사금, 기림 이사금, 흘해 아시름) 내해 이사름이 신사를 통치하던 시절이 196~230년 인데요 이때 중국에서는 유비,관우,장비, 제갈량..

경량체어 추천. 시크레토 캠핑체어 내돈내산 구매후기

캠핑체어 가을이 되면서 바람도 기분 좋게 불고 하늘도 이쁘고.. 한 것이 주말에 집에만 있기도 정말 넘 아쉬운 요즘인데요.. 굳이 1박 2일 , 2박 3일 캠핑을 떠나지 않더라도 동네 공원이든 한강공원이든 가까운 야외에서 시간을 보내는 사람들이 많아진 것 같습니다. 한강공원에 나가면 가족들 친구들끼리 모여서 치킨에 피자 먹으면서 맥주 한잔 하면서 노는 모습들을 많이 볼 수 있는데요.. 우리 가족도 이렇게 야외에서 시간을 보내는 날이 많아졌는데요.. 차에 싣고 다니다가 어디서든 가볍게 펴서 사용할 수 있는 캠핑체어를 구매하기로 했습니다. 경량체어 차에 실어 놓고 다니다가 아무데서나 쉽게 펴서 사용하려고 하다 보니.. 접었을 때는 작고 폈을 때는 튼튼한 제품을 찾아봤는데요.. 이 두 가지 기준은 서로 상충되..

괴산 매운탕 맛집. 팔도강산 민물매운탕

충북 괴산 3일 연휴가 2번 연속 이어지던 10월의 어느 토요일.. 겁도 없이 부모님 모시고 시골에 다녀오겠다고 9시에 집에서 충북으로 출발을 했습니다. 그런데..이런 젠장....이건뭐 구정, 추석 연휴는 저리 가라 할 정도로 차량 정체가 심하더라고요 가도가도 네비에서의 시간은 줄어들지 않고.. 그나마 빨리가보겠다고 국도로 내려왔더니만 여기도 상황은 별반 다르지 않았습니다. 아무튼 어떻게든 수도권을 벗어나 조금 아래로 내려오긴 했는데 시간은 벌써 2시.. 힘들게 내려왔으니 밥이라도 맛있게 먹고 가자라는 마음으로 고르고 골라 도착한 곳이 바로 괴산의 팔도강산 민물 매운탕 이였습니다. 팔도강산 민물 매운탕 팔도강산 민물 매운탕은 충북 괴산군 괴산읍에 있고요. 괴강다리라고 불리는 괴강교 인근 한적한 곳에 자리..

K카 직영몰에서 좋은 차 고르기.( 성능기록부, 특수용도이력 etc)

K카 직영몰 앞서 여러 번 이야기했지만 K카 직영몰은 직접 차량을 구매해 판매하는 직접 판매 기업입니다 많은 중고차 딜러가 각자의 물건을 올려 광고하는 SK엔카와 다른 점이 이부분 인데요.. 그래서 사기꾼을 만날 가능성이 없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입니다. 그래서 저도 K카에서 구매를 하기로 결정을 하고 K카에서 차량을 고르기 시작했는데요.. 예산 , 월 운행거리, 주 사용목적 등을 고려해 가면서 특정 제조사의 특정 차종을 결정을 했다면 이제 그중에서도 가장 괜찮은 차를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기본 기준 세팅 우선 그동안 생각해 두었던 차종을 예산에 맞게 찾아봐야겠는데요.. 사실 차종과 예산을 확정하기 전에도 K카에 자주 들어와서 들여다보면 결정하기에 도움이 많이 되는 것 같더라고요.. 암튼 차종을 결정하고..

내게 맞는 중고차 고르는 방법.

내게 맞는 중고차 차알못인 제가 중고차를 직접 구매하기로 결정한 이후 어떤 차를 어떻게 사야 할지에 대한 고민으로 한참의 시간을 보내야 했었는데요.. 정말 여러 가지 생각도 많이 하고 온라인 오프라인 많이 찾아보면서 깨달은 점은 일단 많이 알아볼수록 보는 눈이 생기겠다 싶더라고요... 다른 일도 다 마찬가지겠지만 한두 푼 하는 것도 아닌 자동차를 구매하는 것은 정말 다양한 사항들을 고려해야 할 텐데요.. 일단 출퇴근용인지 레저용인지.. 같이 타고 다닐 동승자는 보통 몇 명인지.. 소리나 진동에 민감한지.. 등을 고려해서.. 가솔린 or 디젤.. 세단 or SUV or 해치백. 등등 기본적인 것을 결정한다 하더라도 그밖에 선택해야 하는 것들이 너무 많아서 어느 정도 기준을 결정해 놓고 찾지 않으면 시간이 ..

SK엔카, K카 직영몰 의 차이와 추천대상

K카 VS 엔카 지금까지 잘 타던 디젤차가 10년이 넘어가니 이제 슬슬 경운기 소리가 내기 시작하더니만 점점 여기저기 아픈 데가 많아지기 시작했습니다. 이제 슬슬 놓아줄 때가 된것 같아 아련한 마음을 가지고 차를 알아보기 시작했는데요.. 수중에 자금도 그렇고.. 요듬 신차 대기기간도 오래 걸리는 것 같고.. 앞으로 차량을 한대 더 구매해야 할것 같기도 하는 여러 가지 이유들 때문에 중고차로 알아보기 시작했습니다. 우리나라 중고차 매매의 양대산맥이라는 SK엔카와 K카 직영몰에서 틈날 때마다 차를 보았는데요.. SK엔카와 K카 직영몰은 운영 방식에서부터 천지차이가 나는 완전히 다른 플랫폼입니다. SK엔카는 일반 딜러들이 자기가 가지고 있는 차에 대한 광고를 올려 판매할 수 있도록 하는 중개 플랫폼이고요.. ..

신문왕 ! 김흠돌의 반란과 왕권 강화.

신문왕 VS 전쟁 공신 태종무열왕과 문무왕의 삼국통일 전쟁 사이에 지방 토호세력들이 대거 제거되었지만 이과정에서 새롭게 왕권을 위협하는 세력들이 등장하였으니 바로 전쟁 공신들 이었습니다. 문무왕 시절부터 왕권 강화를 위한 정치 개혁이 시행되고 있었고 6두품을 주요 관직에 등용하는 정책은 상당수 진골 귀족들의 반발을 불려 일으키고 있었는데요 난세를 끝낸 영웅이었던 문무왕 치세 시기에는 불만만 가지고 있던 진골 세력들은 전쟁 공신들을 중심으로 뭉치고 있었고 그 중심에 신문왕의 장인 김흠돌과 상대등 김군관이 있었습니다. 이들은 문무왕 사후 신문왕으로 권력이 넘어가는 시기를 노려 반란을 준비하고 있었는데요.. 젊은 신문왕에게는 이들을 정리하는 것이 첫 번째 과제가 되었습니다. 김흠돌의 반란 김군관은 백제와 고구..

삼국통일, 통일신라(?)와 불교

신라의 삼국통일(?) 매소성 , 기벌포에서 당나라 군을 물리친 신라는 드디어 한반도에서 처음으로 통일 왕조를 열게 됩니다만 국토는 당나라와 신라가 처음 약속한 대동강 이남으로 줄어들게 됩니다. 사실 한반도에는 고구려, 백제, 신라 이외에도 부여, 가야, 낙랑 등 여러 나라들이 있었기 때문에 삼국통일 이라는 말도 조금 어색한 말인데요 고구려의 광활한 땅을 모두 잃고 고구려, 백제, 신라의 영토에 1/4 정도만 차지하게 된 상항을 삼국을 통일했다고 하기에도 민망하기도 합니다. 그리고 고구려 멸망 30년 후에 세워진 발해를 우리의 역사로 생각한다면 신라의 삼국통일이라는 말은 조금 어패가 있기도 하죠. 중국의 춘추전국시대를 통일한 진나라도 통일 전부터 있었던 나라지만 통일진나라 라고 하지 않고, 중국의 삼국시대..

나당전쟁 ! 매소성, 기벌포 그리고 구세주 토번 ( 티벳 )

신라 VS 당나라 백제를 멸망시킨 이후 아직 고구려와 본격적으로 싸우기 이전부터 신라는 영토 문제에서부터 당나라와의 삐걱거리기 시작했습니다. 신라와 당나라가 연합을 맺고 백제와 고구려를 치려고 했을 때는 백제 지역은 신라가 차지하고 고구려 지역 중 대동강 이북은 당나라가 차지하기로 했었는데요.. 막상 백제가 무너지자 당나라는 백제 지역에 웅진도독부를 설치해 관리하려 하였습니다 신라의 입장에서는 왕족의 자식들을 볼모로 보내고 당나라에 군권의 일부까지 가져다 바치다시피 하면서 전쟁을 이끌어 왔지만 땅을 더 넓히기는 커녕 당나라에 나라를 통째로 빼앗길 위험에 처해 버린 것이었습니다. 이런 불만 속에 663년 당나라는 신라를 계림대도독부로 부르며 문무왕을 계림주 대도독으로 임명하는 등 신라로서는 두고 볼 수 없..

삼청동 수와래 ! 삼청동 파스타 맛집

가을 삼청동 지난 주말 파란 가을 하늘을 그냥 바라만 보고 있을 수만 없어서 아이들 데리고 삼청동으로 향했습니다. 차로 지나다기기만 하던 삼청동 거리를 오랜만에 걷고 있자니 기분이 상쾌하고 좋네요.. 아이들과 아기자기한 소품샆도 가고 인생네컷도 찍고 핫도그랑 감자칩도 사 먹고 하면서 한참을 놀다 보니.. 벌써 점심시간이 훌쩍 넘었더라고요.. 부랴부랴 주변의 식당을 찾아보는데.. 유명 맛집들은 다들 줄이 한참 길게 늘어서 있었습니다. 주말 삼청동의 주차와 식당은 정말 장난이 아니라는 것을 깨달았네요... 슬슬 짜증을 부리는 아이들을 데리고.. 어차피 기다릴 거 아이들이 좋아하는 피자와 파스타 집을 찾아 삼청동 수와래로 입장했습니다. 수와래 수와래는 그나마 앞에 기다리는 사람이 2팀 밖에 없었는데요.. 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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